태그 : 야애니

[신작 야애니] 8월 신작 야애니

8월 다 지나 신작이라 하기 그렇지만, 원래 구하지도 못할 예정작 소개해 봐야 맘만 급한것이니 구할 수 있는 이번 달에 나온 작품들 소개하는게 '실용(?)'적이지 싶지 않을까..하는..

스트린젠도&아첼레란도(ストリンジェンド&アッチェレランド) ULTIMATUM ~SERA
바로 얼마전에 풀린 녀석이다. 일찌기 이 작품 후속작 기다리던 사람 많을텐데 찾아 보도록! 참고로 제목에 쓰인 저것들은 음악용어인건 학창시절 음악 수업 좀 받았다면 알것인데...스트린젠도와 아첼레란도는 '서서히 빠르게'라는 의미이다....리타르단도는 그 반대어 ^^;

러브셀렉션
뭐...이미지에서 느껴지는 느낌대로인데...요즘 신작들은 알다시피 다들 퀄리티 높은게 많아지고 있는데, 어짜피 스토리야 뻔한것들이니 소개하면 싱거워지고..그냥 본능에 따르면 될 듯..


필살 시고키인 (必殺シゴキ人)
PC 게임이 원작인 녀석으로 PC 게임 부제는 '신성한 거유무녀 베기'였다..그것만으로도 모든게 상상이 될 듯 싶다는...후후후
(문제는 이 녀석은 아직 내가 애니로는 확인 못했다)

언니동생2 (あねいも2) #1
여자 자매들이 나온다. 제목을 보는 순간 이미 당신은 전개를 알고 있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8/31 08:09 | 야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5)

[므흣열전] TV판 애니들이 점점 야애니화 되어 간다..4편

이제 바야흐로 연재 4회차 되는 므흣 열전이다.
그러고 보면 연재하겠다고 시작한 녀석들이 여럿 있는데, 진도가 나가는 건 이 녀석 뿐이라는 사실......^^;; 가장 '인기'가 좋기도 해서 신경 쓰는 지 모르겠지만, 다른 포스트 들도 채워 보도록 하겠으니 골고루 관심 가져 주시길..^^

1회 차에서는 나름 신작 므흣에 대한 전반적 이야기를, 2회에서는 판치라류에 대해 좀 더 집중된 이야였고 3회차에서는 '집사'물 몇가지를 소개했는데, 이번 4회 차는 이 녀석으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키레이 (セキレイ)
이 애니는 최신작으로 아직 방영 중인 따끈한 애니이다.
포스터 이미지에서도 물씬 물씬 풍겨 나오는 '육감'적 느낌 그대로 이 애니 역시 므흣을 주요 무기로 삼고 있는 작품인데, 아래 우측의 소녀를 자세히 보면  '무녀' 복장 스러운 캐릭터로도 보일 것이다.

동명의 만화가 원작인 이 작품은 화끈한 '서비스컷'으로도 이미 유명했던 작품인데, 특이하게도 작가가 '여성'이라는 점에서 '오호..'한 요소가 있다 하겠다.
애니의 주이공은 아래 두 소녀(세키레이)들인데, '주인'과 한 쌍이 되어 힘을 얻어 싸움을 벌이고 마지막으로 남는 세키레이는 좋아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 권리가 그리고 그의 파트너에게는 세상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이 부여된다 한다..

이는 사실 많이 익숙한 설정 중 하나로써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성배라던가 '갓슈벨'에서 마왕이 되기 위한 마물들 간의 전투가 그러한 설정이라 할 수 있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설정의 애니에서는 언제나 파트너와의 상봉 장면이 있기 마련인데, 뭐 대부분 상대방은 어떨떨하게 '누구냐 넌'하는 설정의 컷이 꼭 들어가기 마련이다...그런데 왜 반나체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냔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도저히 목적이 무언지 모를 이런 '서비스'...보는 이는 너무도 즐거운 것이다..^^;

하지만 말했듯이 이 애니는 기본 스토리 라인이 '최후의 1인'을 남기기 위한 베틀 로얄인 만큼, 미소녀 베틀이라는 틀을 유지하고 있기는 하다. 그리고 전투 모드로 들어가게 되면 '변신'을 하게 되는데, '모에탄'과 같이 변신 므흣류 스럽다가도 베틀에 대한 연출은 '일기당천'의 실오라기만 남는 스트립 베틀 스럽기만 하다는...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8/16 09:54 | 핑이 애니잡담 | 트랙백 | 덧글(6)

[야애니] '마' 행 야한애니 추천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쎄스 중독자 (ミセスジャンキー)
밀크 중독자에 중독되었다면 이번엔 유부녀에 중독된다..지존급 애니 중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계천사 지브릴
변신소녀류 야애니로써, 현재 2기까지 나와 있다..(2기는 나온걸 모르는 사람도 있을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지컬 카난
변신소녀계 야애니 지존급 중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지컬 트와이라이트
마법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인간계에서 '호감'을 얻어와야 한단다...흐흐흐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8/09 12:59 | 야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3)

[므흣열전] TV판 애니들이 야애니화 되어 간다..3편

한 동안 회사일이 바빠서 연재하겠다는 글을 제대로 관리를 못한 것 같네요...
특히나(아니,,역시나라 해야하나) '므흣열전'은 찾는 분들이 많아 가장 먼저 업데이트해 보려 합니다...^^:;;

자, 그럼 가 볼까요~?

----------------------------------------------------------------------

저번 시간에는 '판치라'류에 대해 중점적으로 언급을 했는데, 오늘은 살짝 그 주제의 범위를 넓혀 보도록 하겠다. ^^

ロザリオとバンパイア 2BIBA-7582
로자리오와 벰파이어
이미지로 봐도 느껴지겠지만, 심히 윤곽을 드러내 주는 포즈며 선풍기 풍속을 1단계만 조절해도 바로 보일 것 만 같은 스커트 길이하며...우리가 원하는(?) 것이 이 안에 있을 것은 기대를 하게 해 주는 충분한 엥글이 아닌가?

이게 머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미 1기가 끝나고 이번 10월에는 2기가 준비되고 있는 애니이니 놓친 사람이 있다면 어여 챙겨야 할 것이다.

아무래도 이건 할램에 해당하는 애니로써, '평범남'이 겪게 되는 나로써는 너무도 부럽기 이루 말할데 없는 '여난(女難)'을 다룬 애니라는 이야기이다. 이런 류의 공통점이라면 아무래도 하나같이 일상적으로는 절대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상황을 매일 겪게 된다는 것인데, 어쩌면 므흣한 서비스도 그렇지만 우리는 그러한 '상황'에 재미를 느끼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긴 단어를 줄여 말하기 좋아하는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이 작품은 '로자반(ロザバン)'이라 통하고 있으니 혹시 그런 단어를 듣게되면 이 애니 팬들은 손 한번 흔들어줘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순간부터 순진남의 대표 행위가 된 '코피 뿜기'라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드시 DVD를 사야겠다는 욕망을 일으키게 만드는 중요 순간(?) 모자이크는 역시 이 애니가 그런류 애니라는 증거를 주고 있는 셈이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8/03 10:30 | 핑이 애니잡담 | 트랙백 | 덧글(0)

[므흣] TV판 애니들이 점점 야애니화 되어 간다..2편

아마...이쯤해서 2편이 나오지 않을까...하고 기다리던  분들 계실거 같아 올립니다.
혹시 나만의 생각? ㅠㅠ 만약 기다리셨다는 분이 있다면 살포시 댓글을...^^;;
자, 그럼 이전에 소개했던 '므흣'류 애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해 볼까요?

--------------------------------------------------------------------

지난 번에 소개한 것은 아무래도 최신 방영된 애니를 위주로 소개했는데,
오늘은 시간이 약간 흐른 작품을 몇 가지 소개해 보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글로 가자 (ジャングル DE いこう)

이 작품은 우선 말초를 자극하는 유혹류 '므흣'은 아니다.
하지만 정글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듯 '야생' 혹은 '야성'적은 느낌의 캐릭이 내내 나온 다는 점에서 상당히 모종의 '노림수'가 있는 작품임에 분명하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앵글을 서슴없이 보여주니 말이다..
이 애니는 과감한 앵글을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코믹류로 분류하는 애니이다.
그러나 여기 소개하는 이유는 신비의 석상을 선물을 받은 이후 능력을 얻은 주인공이 변신하는데 참 가슴이...뭐시기하게 변신한다는 사실이라던가, 여러가지 설정이 앞서 말했듯이 서슴없이 나는 '나는 당신을 낚을테요'하는 기세이기 때문이라는..

사실 얼마 전 작성했던 포스트 1편은 아에 대놓고 남자를 유혹하기 위해 벗어 던지는 장면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로 므흣류란 원래 보일랑 말랑하는 그런 느낌을 주는 애니가 원조라고 말하고 싶다.

이렇 듯 과감한 앵글하면 빠지면 섭한 작품이 있다..
그것도 자매격인 2개의 작품이 있으니 감상해 보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지카 전격작전 (ナジカ電撃作戦)

위 이미지에서도 참 보일랑 말랑할 것 같지 않나?
애니에선 참 많이 구경 시켜주시는 누님 되겠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8/01 16:23 | 핑이 애니잡담 | 트랙백 | 덧글(4)

[신작 야애니] 꽃가루소녀2, 전소녀 수비아2 외 몇 몇

야애니 고전작들을 철자별로 소개하고 있긴 한데, 그러는 동안에도 신작은 계속 계속 나오고 있네요..허허..
야애니 연재를 다하고 신작 소개를 올리려 했는데, 쌓이면 일이되지(?) 싶어서 일부는 먼저 풀어 봅니다.


꽃가루 소녀 주의보 2

1편도 무진장 많이들 찾던 그 녀석이 2번째 이야기가 발매되었다.
러브핑이 블로그 검색어에도 참 높은 비중을 차지하던 애니라 가장 먼저 소개해 본다.
1편 연동되는 부분은 있지만 주인공이 옮겨간 상태이기 때문에 별도로 봐도 무방한 작품 되겠다.
세상이 실제로 이 애니와 같은 모양이면 헐...대략 난감이라는..


戦乙女 스비아 (戦乙女スヴィア)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록키는 언제나 장난 꾸러기나 악동으로 나오는데, 그런 요소가 종종 게임이나 애니에도 인용되곤 한다...뭐, 야애니도 예외는 아니다..
순결하고 거룩한 '존심'의 화신 발키리들은 야애니에서는 하나같이 수난의 연속인 것이다..
그 만큼 콧대 높은 여인네들에 대한 남정네들의 꺽고 싶은 욕망에 호소하는 것이겠지..


하늘색 물색 2

1과는 생각 보다 시간차가 꽤 생긴 듯...뭐..이런 경우 보통은 '수익 분기' 등 제작사 사정인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여튼 이번에 2편이 나왔다...그래픽은 전반적으로 좋지만 과거 작품인 '네추럴'과 어딘가 유사한 느낌인 듯 한 건 나뿐인지??

........(이하 생략)

[본문 전체 자세히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7/31 17:15 | 트랙백 | 덧글(5)

[애니 추천] wolf's rain...늑대의 고독한 여행...

제목에 고독한 여행이라고 했지만, 이 애니는 조금은 몽환적 액션 판타지 애니에 속하는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이미 방영된 바가 있어 많은 사람들이 알만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좀 무거운 설정과 세계관인 탓에 살짝 마니아적 뉘앙스가 있는게 아닌가 하여 '흙속의 진주' 메뉴에 넣어 소개해 본다.

WOLF’S RAIN(5)BCBA-1605
울프스 레인 (wolfs rain)
액션적 요소가 다분함에도 전반적인 극의 느낌이 '고독한 늑대'라는 느낌 같이 잔잔한 몽환적 드라마 분위기로 흐르고 있다.
일반적으로 천년 묵은 여우는 사람으로 둔갑할 수 있다는 '전설의 고향'의 이야기가 있지만, 이 애니에 나오는 늑대들은 구미호도 아닌 주제에 사람으로 둔갑하여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특수한 무리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건장한 청년들이 하나같이 '늑대'라는 이야기...

특이한 점은 늑대가 사람으로 변신하는 것을 대단한 요소로 부각시키지 않고 그냥 누구나 아는 이야기인냥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몰랐어?'라는 식으로 첨 부터 아무 설명 없이 이들은 사람처럼 행동한다...다시말해, 늑대라는 요소가 필요했을 뿐, 실제 그들이 보여주고 싶은 것은 '인간'의 이야기였는지 모르겠다...

이 작품은 나와는 어딘가 코드가 맞는 'Bones'의 작품으로써 감독은 오카무라 텐사이인데, 이 감독이 맡은 작품들 역시 내가 좋아하는 취향의 애니들이 많이 있다.
오카무라 감독의 작품들은 대체로 '고독'한 듯한 느낌을 많이 풍기는거 같은데, 지금 소개하고 있는 울프스 레인도 그렇지만, 이 녀석도 역시 액션 애니임에도 어딘가 외롭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던 작품이었다.

DARKER THAN BLACK-黒の契約者-(1)通常版ANSB-2791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애니맥스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소개되는 작품인데, 이 작품 역시 이미지에서 강렬하게 느껴지겠지만 무표정하고 무언가 감정적으로 결여된 주인공을 통해, 고독함을 느끼게 해 주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이 애니는 초능력자들이 나오는 액션 애니이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7/31 08:47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일본 애니] 2008년 10월 발표 작품 미리 알기

7월에 참 많은 애니가 신작으로 발표되어 현재 열심히 방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왠 10월 애니...할 지 모르지만, 미래를 봐야 신작을 따라가는 것...

일반적으로 12화 정도로 1기가 끝나는 일본 애니의 형태로 볼 때, 1주에 1편씩이니 12화면 대략 3달 정도 지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10월에 지금의 애니들이 모두 정리가 되고 다시금 신작의 홍수가 예상되기에 가을에 나오게 될 신작 애니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그 동안은 아무래도 일본애니 추천 리스트를 만드느라 신작에 대한 소식에 많이 올려드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나름의 '죄송'함을 담아 아직 오픈도 되지 않은 미공개 작품에 대해 소개한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벚꽃사중주 (夜桜四重奏)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는 마을...이 마을에서 괴이한 사건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미소녀와 쿨가이...그들이 벌이는 경쾌한 스토리가 기대되는 작품 되겠다.
이작품의 감독은 '로젠 메이든'이나 '쿠레나이'의 모츠오 코우 감독이 맡고 있는데 지금까지의 조금 무거운 느낌의 애니에서 벗어나 가벼운 애니를 만들고 싶어 이 작품을 선택하였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다메 칸테빌레 2기 - 파리편
1기를 너무도 재미나게 본 나로써는 무지 기대되고 있는 작품이라 하겠다.
치아키가 파리로 유학을 간 시점부터의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보이는데, 노다메는 어딜가나 노다메...그들의 엽기 발랄한 클래식과 같은 사랑 이야기가 다시 펼쳐질 것이 예상된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7/29 17:38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므흣열전] 애니들이 점점 야애니화 되어 간다..1편

일본 심야에 하는 애니들이 어떤면에서 일반적인 청장년 층에 맞는 애니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런 것들 중에는 '야애니'화 되어 가는 므흣류 애니들이 참 많아지고 있는데,
역사적으로도 문명이 발전하다 결국 말기에는 '향락'으로 빠지는데,
'혹시 일본애니도?'라는 생각을 별 쓰잘데기 없이 가져보곤 한다는..

하지만, 여기서 정확히 집고 가야할 것은....
난 뭐 그런 추세 싫지 않다는 거다.
오히려 환영한다고 할까? ^^; (퍽)

그럼 이제 부터 살짝쿵 일본 애니 중 므흣류에 대해 훓어 보도록 하자.

므흣이란 어느 CF에서 들어본 '보일랑 마~알랑'한 느낌을 표현한 말인데,
이는 결단코 정사 장면 등을 말하는 '붕가붕가'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어떤면에서 오히려 '패티쉬'적인 의미가 강하다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요즘 일본 애니에서는 그런걸 막고 있던 장벽이 살짝 허물어진 듯한 느낌이어서 또 한 차원 벽을 넘는 듯 하다 할까 서비스씬도 보다 과격해 지고, 과감해 지는 경향을 보여준다.

우선 로리풍 애니를 살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에탕 (もえたん)
변신 소녀물의 탈을 쓴 로리 므흣류가 아닐 수 없다.

이미지에서 저 별들이 너무도 거슬린다 생각되는가?
그럼 DVD 판을 구해서 보면 된다..
당신의 시커먼 욕망(?)을 쪼금은 채워 줄 것이다..^^;

사실 우리는 이런 경험을 아~주 오래전에도 한 바 있다...
바로 '요술공주 밍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억하는가...밍키 이모님의 현란했던 변신 장면을...
이후 변신 소녀물은 변신 장면에서 '무언가' 보여줘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렸으리라..
당시 저 변신 장면을 두고 우리나라에서 손질을 좀 많이 해서 볼 걸 놓쳐 아쉽네 어쩌네
말이 많았는데...사실 뒷태 조금 잘린 거 말고는 거의 다 보여주긴 했다는..^^;

여튼, 이런 변신소녀물은 대체로 므흣한 걸 기본 서비스로 하고 있지만...
이제 밑에서 소개할 녀석은 아에 대놓고 로리타를 취향을 자극하는 애니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의 시간 (こどものじかん)

이 녀석은 발찍한 여자 초딩들이 남자 교사를 하나 두고 거의 아줌마들이 호스트 Bar에서 총각 후리듯 하는 애니되겠다.
동명으로 된 극단적인 '야애니'도 존재하지만,
그건 스토리가 완전히 다르니 주의할 것...

실제로는 만화책 쪽이 더 적나라(?)하게 묘사되고 있는데,
어떻게 일반 코믹스로 분류가 되어 있는지 의문이 갈 정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코믹스 쪽이...하악하악..

여튼, 이 애니는 TV판으로 나오기 이전에 OVA로 먼저 소개가 된 애니인데,
OVA 쪽은 아무래도 돈내고 사는 쪽이다 보니 표현의 수치가 조금은 더 높은 편이다.
그리고 TV판에서는 스크램블(마니아의 즐거움을 잠재우는 모자이크)가있는데,
DVD 판으로 보면 그런거 없이 원형으로 즐길 수(?) 있다. (역시 돈은 있고 볼 일이다)

다음은 얼마전 종영된 애니로써 참 많이들 설레였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노콘

이미지에서도 여실히 느껴지는 바스트의 향연....
그걸 TV에서 바로 볼 수 있다는게 참 꿈만 같았다(?)는...
이런 여자들이 저렇게도 노출해 주시면서 데쉬한다면, 당신이라면 어찌할텐가?
이런 애니들의 공통분모가 있다면
당하는(?) 당사자는 어리버리 혹은 순진, 아무리 못해도 '평범남'이라는 사실이다!!
나 역시 나.름. 평범하게 살았다 자부하는데 이런 행운은 왜 없는 것이냐~~쿠오오..ㅠ

본 애니의 히로인 역에는 내가 좋아하는 성우인
'노토마미코(能登 麻美子)가 맡았다는 것만으로도 아니 볼 수 없던 작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장면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장면 따위에 흥분하지 말란 말이다...

자, 그럼 이번 1편의 마지막으로..
-사실 무지 많지만 열거하려니 급귀챦아지기도 하고...2편에서 계속할 것이기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 (こはるびより)
이미 이미지를 보고 미친듯이 애니 구하러 가는 소리가 여기서도 들린다..훗..
본 애니는 사실 TV용은 아니다. 그래서도 더욱 과감한지도..^^;

和...
이것은 겨울에 접어 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봄 같이 따스한 날임을 의미하는 말이다.
(영어로는 '인디언썸머' 영화로도 본적 있지요?)
말이 좋아 초겨울에 따뜻한 날씨이지
장면장면만 보면 뭐 거의 야애니 수준의 '따거운' 날씨가 아닐 수 없다는..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봐라...여기 어디가 초겨울이고, 이거 따스한 정도인지를..

여튼지간에,
현재 일본에서 방영되고 있는 녀석 중에는 다분히 말초를 자극하는 내용으로 줄거리를 잡고 가는 애니들이 마치 경쟁하듯 선을 보이고 있다.
위에 소개된 것들은 이미 종영이 된 작품들이지만, 이러한 므흣류 애니는 7월에도 계속 될 듯 하고, 신작에 대해서도 조만간 지금 하고 있는 추천애니 연재가 끝나면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아마도 이쪽 마니아라면 나보다 더 잘알고 있겠지..ㅋ

사실 애니란 것도 엔터테인적인 것이라 '볼거리'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겠으나,
자극적인 장면 때문에 침 닦으며 보고 있는 나를 가끔 상상하고 있노라면 조금은 한심하단 생각이 일년에 약10초 씩이나 흐른다.

건전한 것이 최고다..라는 절대 무공해 주의에는 철저히 반대하는 1인이지만,
그래도 이런 애니만 쫒아 다니는 유저들에게는 좀 자제할 것을 권하고 싶긴하다.
왜냐하면 당신이 보지 못한 애니 중에 명작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 것은 내가 소개핼 줄 테니, 잘 따라오면 되겠지만..ㅋ

by 러브핑이 | 2008/07/27 08:21 | 핑이 애니잡담 | 트랙백 | 덧글(14)

[애니 추천] 공의 경계...극장판 하드코어 애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공의 경계 (空の境界)

이 작품은 우리에게는 '월희'라던가 'Fate stay night'로 잘 알려진 동인팀 출신의 '타입문(Type moon)'의 극장판 기획물로 제작된 애니이다.
극장판 기획물이라 하는 이유는 이 애니가 특이하게도 극장판용 7부작으로 기획되어 2007년 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기 때문인데, 현재 4장 까지 진행되고 8월 16일에 5장이 발표된다.

공교롭게도 난 이 즈음에 일본에 갈 예정이라 간 김에 보고 올까 생각했지만, 후쿠오카 지방에서도 볼 수 있을지는 찾아봐야할 듯..ㅠ

DVD로는 3장까지 발매되어 있기 때문에 구한다면 거기까지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누군가 캠버전을 돌린다면 모르겠지만, 그런 저질 영상은 그닥 권하고 싶진 않다.

본격적으로 이 애니를 소개하기에 앞서 동인팀이니 타입 문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고 가려한다. 우선, 동인팀이란 주류에 속하지 않는 자신들만의 창작을 하는 집단을 뜻하는 말이다.
동인이란게 우리로써는 '동호회' 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그 활동과 작업 능력에 있어서는 아마추어와 상업의 경계에 있는 집단이라 할 수 있다.

다시말해, 뜨면 이렇 듯 성장하는거고...안 뜨면 자기 좋아하는 거 하는거고...

동인이라는게 앞서 말했듯이 주류가 아닌 자신들만의 느낌을 띄고 있기 때문에 대중적으로 다가가기 힘든 구석이 있지만 그 선을 넘어 굴지의 노선을 걷고 있는 무리가 있었으니...

xxxHOLiC◆継 1BVBH-81060
XXX Holic (클램프)
그것은 바로 클램프라 할 수 있겠다.

클램프의 경우에도 몇 명의 만화 동인으로 출발하여 그 세력을 확대한 케이스라 할 수 있는데, 그들 역시 작품의 색감이 워낙 독특하고 개성적이라 대중성이라던가 상업성에서는 어필하기 힘들다는 지적을 받던 시기가 있었다..(물론, 지금의 작품들도 쉽지만은 않지만..)

그들에게 기회를 준 것은 바로 '마법기사 레이어즈'와 'X'...라 생각되고,
살짝 고연령 마니아적 느낌을 깨준 애니라면 아무래도 '카드캡터 사쿠라'일 것이다.
물론, 이 애니들의 경우 클램프...는 클램프이지만, 클램프라는것이 동인명일 뿐 작가가 아니기에 실제 원작자가 같은 건 아니다.
어쩌면 그래서도 여러 느낌과 맛을 냄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이름일 수 있기에 보다 잘만 꾸려나갈 수 있다면 더 인정 받을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魔法騎士レイアース(9)BCBA-2239
마법기사 레이어즈

클램프는 만화를 중심으로 구성된 작가들이었다고 하면 지금 소개한 타입문은 살짝 다른 노선으로 수면위로 올라온 집단이 되겠다.
이는 바로 '게임' 동인이라는 점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데, 이들은 '월희'라는 동인 게임을 통해 저번을 마련하여 애니화 시켰으며, 이후 'Fate stay night'로 궂히기에 성공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원래 이들은 '월희'를 개발한 이후 해체하기로 하였던 그룹인데, 엄청난 인기와 지지를 기반으로 팀을 존속시킬 수 있었고, 결국엔 이 방면에서 자신들만의 발자취와 포지션을 가지게 된 것이다.

나 역시 이 게임을 해 보았는데, 당시 그냥 그림 이뻐 해보던 '야게임'이라 생각하고 접근했다가 나름의 '쇼크'를 받았던 작품이었다.
벰파이어를 소재로 하고 있어 '유혈'이 낭자한 장면이 삽입되어 있지만, 그 기본 구성은 로맨스에 가깝고 밤의 음습한 느낌을 적절히 조화시킨 극 전반의 긴장감이 너무도 매력적이었던 것...

그런 작품이 애니화 되어 발표되었을 때, 아마 가장 먼저 줄 서서 기다린 인물이었다 자부하고 싶을 만큼, 애니 '진 월담 월희'는 나에게 커다란 기대작이었다.

真月譚 月姫(1)PIBA-1441
진월담 월희 (真月譚 月姫)

이렇게 '월희'라는 작품 하나로 일약 스타가 된 타입문은 이후 몇 가지 작품을 더 내고는 '상업'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데, 본격적으포 프로의 길로 들어서 그들이 선 보인 작품이 바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fate stay night)'였던 것이다.

페이트는 원래 동인 시절 부터 기획이 되던 작품이었으며, 그 당시부터 발표를 기다리던 열혈 '빠'들의 성원에 힘입어 프로입문 후 바로 발표하는 나름의 '처녀작'임에도 불구하고 가이 폭발적이고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게임,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는 역시 게임 답게 여러 분기를 두어 멀티 엔딩 형태로 진행되는데, 미친듯이 글이 많이 쏟아지기 때문에 일본어 모르고 쫒아가면 단 몇 초만에 언인스톨하고 말테니 가급적 구한다면번역 크랙이 된 버전을 구해야 할 것이다.

게임에서는 역시 타입문 다운 밤의 음습한 느낌과 '핏빛'을 잘 살리고 있는 작품인데,
애니에서는 그 중에서 히로인인 '세이버' 루트를 위주로 라이트 하게 구성하여 선보였다.
물론, 이 대목에서 오리지널 게임의 팬에게는 아쉬움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지만 욕심을 부린다고 모든게 채워지는 것이 아니듯 애니는 그냥 애니로써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Fate/stay night(1) 通常版GNBA-1209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지금은 이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니 줄거리는 말하지 않도록 하겠는데, 월희와 페이트는 지금 말하고 있는 '공의 경계'를 들어가기 전에 사전 몸풀기로 거쳐야 하는 작품인 만큼, 필수 체크 애니라 할 수 있겠다.

이렇듯 동인이란 자신들만의 느낌을 발산한다는 이유에서 그 '창작성'에 팬들의 기대가 큰데, 클램프의 경우에는 '몽환적'이면서도 '동성'적 코드 등 반 사회적인 뉴앙스를 다분히 내포하고 있다고 한다면, 타입문의 경우에는 '밤'의 어두움과 '핏빛'에 대한 미학을 주로 다루고 있는 느낌이라 생각된다.

자, 여기서 본론으로 들어가 '공의 경계'로 돌아가자.
이 작품은 위에 소개한 것 처럼 타입문이 극장판 연재물로 기획한 애니로써, 그 원류가 되는 세계관은 '월희'와 유사하며 동일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그 뿌리가 같다고 봐야 할 것이다. 
때문에 이 애니는 진월담 월희와 설정 등 유사성이 다분하다
근데 좀 다른게 있다면 주인공이 심히 중성적 느낌이라는 점과 '월희의 주인공인 시키'와 비슷하게 생긴 조연이 (그것도 성우도 동일하게) 나오는다는 것? ^^;

그리고 이 애니는 아무래도 극장판이라는 연령 구분의 확실성 때문에 TV 판에서는 보여 줄 수 없는 그들만의 '핏빛' 미학을 살리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는데, 극 전반적인 느낌이 붉은 피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역시 타입문 답게 '피의 향연'이라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드라마'스러운 뉘앙스와 템포를 유지하고 있다. 다시말해, 무한 피범벅의 사무라이 액션 같은 느낌을 기대하고 보면 큰일난다는 이야기이다.

여하튼 애니를 짧게 소개하면 주인공 '시키(월희와 다른 인물임)'는 교통사고로 인해 2년간 혼수상태였다 깨어났다. 하지만 그 동안 함께하던 이중적 자아의 반쪽이 사라지고 대신 모든 존재의 죽음을 볼 수 있는 '마안'을 얻게 된 수수께기를 안고 있는 존재이다.

'살아있는 것이라면 신이라 해도 죽일 수 있다'

그것이 '직사의 마안'을 가진 그녀의 운명의 힘이었으며 혼수 상태 이후 그녀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삶의 방식이기도 하였으니, 수수께끼를 짜맞추듯한 괴이한 사건을 쫒는 주인공과 그녀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초 현실적인 능력자들과의 조우가 반복된다.

이 애니의 그래픽이나 분위기는 역시나 타입문이라는 소리가 나올만한 작품이고,
그 음습하고 어두운 색감의 이야기 전개 역시 고 퀄리티 그래픽을 능가하는 추천 요소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여러번 말하지만 아직 연재 중인 애니라서 2008년 안에 완결될 가능성이 적다는 점과 원작을 모르고 보기 시작하면 당췌 인물의 연관이나 배경이 궁금해 미치는 것이 이 작품의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지 칼 들고 썰어대는 애니라 생각하고 보면 아니되옵니다.

그래도 극장판이다 보니 한편 한편 본다해서 아주 큰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7편 모두 연재 이후에나 봐야할 애니라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역시나 원작에 대한 이해가 안되면 중간 중간 흐름이 이해가 되지 않거나 뭐지...하는 건 있다.
실제로 나 역시 이해를 위해 소설을 옆에 두고 맞춰보고 있다는...
그렇지만 극이 진행되면서 그 느낌의 수위도 본격적으로 높아지고 있어서 결국에는 이 시리즈를 계속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있으니 보기 시작하면 끝을 보는게 좋을 것이다..^^;

아직 이게 뭐하는 작품인지도 모르던 사람이 있다면 어여 빨리 쫒아 오시기 바라고,
뭐...'윤간'을 다룬 장면 등 다소 야한(절대 그런 느낌은 아닌) 장면이 있기도 하고 피를 쏟는 장면 연출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하드코어 계열이기 때문에 미성년자들은 접근을 삼가하기 바란다.

자, 그럼 이 정도로 설명을 마치고 동영상을 통해 느낌을 확인하자

//")//]]>

by 러브핑이 | 2008/07/26 20:24 | 핑이 애니잡담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