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6일
[애니 추천] 스타차일드 신작 3개 - 시카바네히메 / 토라도라 / 오늘의 5학년 2반
몇 번을 강조하지만 10월에는 애니 홍수가 나는 달이다.
요즘 거의 매일 10월 신작을 소개하고 있는데, 한 방에 신작 3개를 쏟아 내는 곳이 있어 한번에 모아서 소개해 보려 한다.
'스타 차일드(약칭 스타차)'가 바로 위에 말한 그 곳인데, 하나하나 모두 주목을 받을 만한 작품들이라 생각이 되는 각기 다른 장르의 애니를 준비하고 있다.
참고로 스타 차일드는 일본 '킹 레코드'의 애니 사업의 중추를 맡고 있는 곳으로, 애니관련 음악을 만드는 업무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애니 제작은 물론, 특히 '성우' 관련 부문 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수의 성우 데뷔라던가...성우의 음반 취입이라던가...하는 크로스 오버를 통한 시너지를 시도한다거나 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여튼, 이번 가을 스타차일드가 관여한 작품 3개가 나란히 발표되어 한번에 묶어 설명해 보겠다.

시카바네 희메 아카 (屍姫 赫)
제작사...'가이낙스'...이것으로 이미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을까..싶은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에반게리온' 등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애니를 배출한 애니 명가 가이낙스에서 신작을 내 놓는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천원돌파 그란라간'도 그렇지만, 가이낙스 애니는 특유의 느낌이란게 있는데, 우선 이팩트 등 퀄리티는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니들 자체가 주는 무얼까 잘 모르겠지만 '염세적(?)' 내음이라 해야 할까...하는 켱쾌하게 흐르는 화면을 보고 있지만 어쩐지 뒷 골이 아파오는 듯한 묵직하고 다크한 느낌이 있다는 뉘앙스의 애니를 뽑아내는 곳이라 생각한다.
이 작품 역시 무언가 심히 '다크'한 냄새가 풀풀나는 작품이지 싶은데...
그도 그럴 것이 제목에 보이는 '시카바네(屍)'란 우리말로 하면 '송장' 다시말해 시체를 의미하는 단어이고 그 뒤에 있는 '히메(姫)'는 공주 또는 아가씨를 의미하는 단어이니 사뭇 언발란스한 네이밍이지 아닌가..'인어 아가씨'라는 드라마는 있지만 '송장 아가씨'....이상하자나..^^;
이 작품은 아직 연재 중인 만화가 원작인데, 그 내용은 대략 이런 식이라 한다.
강한 미련에 의해 움직이는 '시체(시카바네)'들...그런 시체를 처리하는 여인들이 있다. 그것이 바로 시카바네 희메인 것..그녀는 밀교 집단인 '광언종'과 계약을 맺고 이를 행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108 명의 시카바네를 잡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우선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 없다는 것...인간을 죽이는 시카바네와 시카바네를 죽이는 시카바네 희메...그들의 서바이벌 게임이 시작된다..
간단히 소개한 내용 보다는 조금 더 내용이 복잡할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는 애니를 통해 확인해 보자
[방영 일정]
방송 개시일 : 2008년 10월 2일
방송 주기 : 매주 목요일
방송 시간 : 밤 9시 30분 (AT-X 등)
가이낙스 특유의 느낌이 이번 애니에서는 어떻게 펼쳐질런지 주목해 보자~
자, 이제 하나 끝났다...아직도 2개 더 남았다는..^^;
바로 두 번째 가도록 하자...이번엔 좀 가벼운 이야기로 가 보자.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요즘 거의 매일 10월 신작을 소개하고 있는데, 한 방에 신작 3개를 쏟아 내는 곳이 있어 한번에 모아서 소개해 보려 한다.
'스타 차일드(약칭 스타차)'가 바로 위에 말한 그 곳인데, 하나하나 모두 주목을 받을 만한 작품들이라 생각이 되는 각기 다른 장르의 애니를 준비하고 있다.
참고로 스타 차일드는 일본 '킹 레코드'의 애니 사업의 중추를 맡고 있는 곳으로, 애니관련 음악을 만드는 업무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애니 제작은 물론, 특히 '성우' 관련 부문 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수의 성우 데뷔라던가...성우의 음반 취입이라던가...하는 크로스 오버를 통한 시너지를 시도한다거나 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여튼, 이번 가을 스타차일드가 관여한 작품 3개가 나란히 발표되어 한번에 묶어 설명해 보겠다.

시카바네 희메 아카 (屍姫 赫)
제작사...'가이낙스'...이것으로 이미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을까..싶은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에반게리온' 등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애니를 배출한 애니 명가 가이낙스에서 신작을 내 놓는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천원돌파 그란라간'도 그렇지만, 가이낙스 애니는 특유의 느낌이란게 있는데, 우선 이팩트 등 퀄리티는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니들 자체가 주는 무얼까 잘 모르겠지만 '염세적(?)' 내음이라 해야 할까...하는 켱쾌하게 흐르는 화면을 보고 있지만 어쩐지 뒷 골이 아파오는 듯한 묵직하고 다크한 느낌이 있다는 뉘앙스의 애니를 뽑아내는 곳이라 생각한다.
이 작품 역시 무언가 심히 '다크'한 냄새가 풀풀나는 작품이지 싶은데...
그도 그럴 것이 제목에 보이는 '시카바네(屍)'란 우리말로 하면 '송장' 다시말해 시체를 의미하는 단어이고 그 뒤에 있는 '히메(姫)'는 공주 또는 아가씨를 의미하는 단어이니 사뭇 언발란스한 네이밍이지 아닌가..'인어 아가씨'라는 드라마는 있지만 '송장 아가씨'....이상하자나..^^;
이 작품은 아직 연재 중인 만화가 원작인데, 그 내용은 대략 이런 식이라 한다.
강한 미련에 의해 움직이는 '시체(시카바네)'들...그런 시체를 처리하는 여인들이 있다. 그것이 바로 시카바네 희메인 것..그녀는 밀교 집단인 '광언종'과 계약을 맺고 이를 행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108 명의 시카바네를 잡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우선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 없다는 것...인간을 죽이는 시카바네와 시카바네를 죽이는 시카바네 희메...그들의 서바이벌 게임이 시작된다..
간단히 소개한 내용 보다는 조금 더 내용이 복잡할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는 애니를 통해 확인해 보자
[방영 일정]
방송 개시일 : 2008년 10월 2일
방송 주기 : 매주 목요일
방송 시간 : 밤 9시 30분 (AT-X 등)
가이낙스 특유의 느낌이 이번 애니에서는 어떻게 펼쳐질런지 주목해 보자~
자, 이제 하나 끝났다...아직도 2개 더 남았다는..^^;
바로 두 번째 가도록 하자...이번엔 좀 가벼운 이야기로 가 보자.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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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26 10:00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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