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 조금은 우울하고 슬픈 애니 추천

가을은 어쩐지 조금은 쓸쓸하다는 느낌의 계절이란 생각이 든다. 뭐, 이제 막 이성과 사귀게 되어 버닝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야 뭔 소리인가 싶겠지만, 꼭 남녀간의 애정이 아니라도, 이제 곧 한 해가 끝나고 무언가 이룬거 없이 또 지나간다는 알 수 없는 '강박감'...그리고 하나 둘씩 떨어지는 낙엽들이 주는 스잔함이 아무래도 그런 기분을 더 부추기는게 아닌가 싶은데...

그런 가을이다 보니 역시 조금은 '우울'한 느낌을 주는 추천 애니들을 소개하고 싶어졌고, 이것으로 그 첫번째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볼 까 한다.

'우울'이란 단어를 보면 참 단어 자체만으로도 우울하다는 기분이 절로 베어 나오는 것 같지만, 솔직히 애니 제목에 이런게 들어 있어도 그닥 우울한 느낌이 없는 애니도 있긴 하다.

涼宮ハルヒの憂鬱 6 通常KABA-1607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涼宮ハルヒの憂鬱)
이 애니는 사실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애니랑은 그닥 연관 없지 싶은 애니로써, 제목에서 부터 우울하다 하는 하루히님은 애니 내내 그닥 우울해 보이지 않는 '내 멋대로'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왈가닥...
이 애니는 어짜피 조금 우울한 애니를 소개하기 전에 그냥 함 웃자고 소개해 봤지만, 이건 이것대로 강추 애니이니 아직까지도 보지 않았다면 꼭 한번 보라고 권한다.

자...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자..
지금부터 소개하는 몇 가지 애니(편 수를 나눠서 소개하니 오늘은 우선 몸풀기..)는 애니 자체가 내내 우울한 애니도 있고, 좋았다 나빴다 하는 애니도 있고 할 것이다...우울한 애니라 해서 이게 꼭 보면 울게 되는 애니이거나 하진 않을 것이고 또 답답하기만 해 보기 힘든 그런 애니만 있는것이 아니니 잘 살펴 보시라~

자...첫 타자..

エルフェンリート 7th NoteVPBY-12105
엘펜리트 (エルフェンリート)
많고 많은 애니 중에 이 녀석을 먼저 내 보내는 이유는 사실 나도 잘 모르겠지만, 예전 부터 이 애니를 소개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터라 제일 먼저 나온거 같다.
각 애니에 대해서는 별도로 조금은 더 심도 있는 '리뷰'를 통해 소개해 보겠으니, 우선 대략적인 맛만 느껴 보시길 바란다.

돌연변이 인종인 여주인공...격리된 실험실에서 탈출해 일상적 삶을 살아 보려 하지만 쫒는 무리와 내면에 잠자고 있는 폭력성이 그녀에게 행복한 삶을 허락하지 않는다...수 많은 목숨을 빼앗았지만 평범해 지고 싶은 그녀에게 과연 안식의 날이 찾아 올런지..

이 작품을 원작인 만화로 처음 접하고는 '헙..'하는 느낌을 받았다. 단순한 미소녀 액션인 줄 알았는데, 이게 상당한 하드코어인 것...때문에 좀 놀랐는데...
애니 역시 그런 느낌은 다분히 내포하고 있으며(원작만은 못하지만), 때문에 충분히 하드한 느낌을 받기에 충분하다..피가 많이 튀는 애니지만 우울한 애니 첫 타자가 된 이유는 시종일관 흐르는 무거운 공기와 히로인의 어딘가 비어있는 듯한 내면적 느낌이 주는 공허함 때문이지 싶다는...


최종병기 그녀 (最終兵器彼女)
엘펜리트가 나왔으니 다음 애니는 이 애니로 가는게 가장 적당한 짝이 되지 싶어 소개한다..최종병기 그녀...말 그대로 내가 사랑하는 여인이 전쟁에 있어 병기로 싸워야 하고 그걸 옆에서 늘 지켜봐야 한다면...또 내 친구가 죽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바로 내 눈 앞에서 죽어 사라져 간다면...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10/18 11:21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애니 추천] 스타차일드 신작 3개 - 시카바네히메 / 토라도라 / 오늘의 5학년 2반

몇 번을 강조하지만 10월에는 애니 홍수가 나는 달이다.
요즘 거의 매일 10월 신작을 소개하고 있는데, 한 방에 신작 3개를 쏟아 내는 곳이 있어 한번에 모아서 소개해 보려 한다.

'스타 차일드(약칭 스타차)'가 바로 위에 말한 그 곳인데, 하나하나 모두 주목을 받을 만한 작품들이라 생각이 되는 각기 다른 장르의 애니를 준비하고 있다.

참고로 스타 차일드는 일본 '킹 레코드'의 애니 사업의 중추를 맡고 있는 곳으로, 애니관련 음악을 만드는 업무에서 시작하여 지금은 애니 제작은 물론, 특히 '성우' 관련 부문 사업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수의 성우 데뷔라던가...성우의 음반 취입이라던가...하는 크로스 오버를 통한 시너지를 시도한다거나 하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될 듯.. 

여튼, 이번 가을 스타차일드가 관여한 작품 3개가 나란히 발표되어 한번에 묶어 설명해 보겠다.


시카바네 희메 아카 (屍姫 赫)
제작사...'가이낙스'...이것으로 이미 충분히 설명이 되지 않을까..싶은데..^^;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에반게리온' 등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애니를 배출한 애니 명가 가이낙스에서 신작을 내 놓는 것이 바로 이 작품이다.

'천원돌파 그란라간'도 그렇지만, 가이낙스 애니는 특유의 느낌이란게 있는데, 우선 이팩트 등 퀄리티는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애니들 자체가 주는 무얼까 잘 모르겠지만 '염세적(?)' 내음이라 해야 할까...하는 켱쾌하게 흐르는 화면을 보고 있지만 어쩐지 뒷 골이 아파오는 듯한 묵직하고 다크한 느낌이 있다는 뉘앙스의 애니를 뽑아내는 곳이라 생각한다.

이 작품 역시 무언가 심히 '다크'한 냄새가 풀풀나는 작품이지 싶은데...
그도 그럴 것이 제목에 보이는 '시카바네(屍)'란 우리말로 하면 '송장' 다시말해 시체를 의미하는 단어이고 그 뒤에 있는 '히메(姫)'는 공주 또는 아가씨를 의미하는 단어이니 사뭇 언발란스한 네이밍이지 아닌가..'인어 아가씨'라는 드라마는 있지만 '송장 아가씨'....이상하자나..^^;

이 작품은 아직 연재 중인 만화가 원작인데, 그 내용은 대략 이런 식이라 한다.
강한 미련에 의해 움직이는 '시체(시카바네)'들...그런 시체를 처리하는 여인들이 있다. 그것이 바로 시카바네 희메인 것..그녀는 밀교 집단인 '광언종'과 계약을 맺고 이를 행하는 것인데, 그 이유는 108 명의 시카바네를 잡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우선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 없다는 것...인간을 죽이는 시카바네와 시카바네를 죽이는 시카바네 희메...그들의 서바이벌 게임이 시작된다..

간단히 소개한 내용 보다는 조금 더 내용이 복잡할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는 애니를 통해 확인해 보자

[방영 일정]
방송 개시일 : 2008년 10월 2일
방송 주기 : 매주 목요일
방송 시간 : 밤 9시 30분 (AT-X 등)


가이낙스 특유의 느낌이 이번 애니에서는 어떻게 펼쳐질런지 주목해 보자~

자, 이제 하나 끝났다...아직도 2개 더 남았다는..^^;
바로 두 번째 가도록 하자...이번엔 좀 가벼운 이야기로 가 보자.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9/26 10:00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추천 애니- 러키스타 OVA (らき☆すたOVA) - 9월 신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러키스타(らき☆すた) OVA
국내 주요 애니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러키스타'는 일찌기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작품으로써 여고생들의 진솔한(?) 수다가 일품인 작품이다.
이런 '시트콤' 형태의 애니는 각 캐릭의 개성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이런 계열을 좋아라 할 사람들이 '딱 좋아할' 캐릭들만을 열거해 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므흣한 몸매의 약간 맹한 안경녀, 모든지 성실한 츤데레 공주형, 귀엽고 백치미 흐르는 동생필, 오타쿠 마니아 엽기녀...등 그 구성에서 절묘할 정도의 궁합 싱크를 보여준 작품이었는데, PS2 게임을 넘어 이번에 OVA가 새로 발매를 앞두고 있어 소식 전한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9/19 11:21 | 핑이 애니잡담 | 트랙백 | 덧글(0)

[일본 애니] 액션애니 - 칼, 사무라이 관련 추천 애니

원래는 액션 애니....라는 타이틀로 써 볼까...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의문이 생기고 만 것이지...'그런데 액션은...어디서 부터 어디까지가 액션이지?'라는 사소한 질문이 발목을 잡더라는....
그렇다. 액션이 말이 좋아 액션이지 사람이 조금 달리기만 해도 액션이고 치고 받고 싸워도 액션인 것인지라 그 경계도 모호하고 막연히 쓰려니 너무 많은 것 같기만 해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던 것이다.

그래서...
결국 나름 머리를 쓴다고 좀 끊어서 가야지 싶었는데, 가장 먼저 떠오른 녀석이 칼을 차고 나오는 녀석이라서 그냥 통칭 '칼, 검술 관련..'이라고 해 버렸다..^^;
늘~말하는 것이지만 그냥 떠오르는 애니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것이니 흘리는 애니가 있음 댓글 등으로 채워 주시면 감사~^^
다시 말하지만 이번엔 '칼 싸움 혹은 검술과 관련이 있는 애니'이니 괜히 엄한 애니 빠졌다고 지적주지 마시라..

이 포스트의 주제를 결정하게 만든 장본인 부터 가보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라스 (鴉 -KARAS)
일본어로는 까마귀에 해당하는 단어인데, 예전에 '크로우'라는 영화도 살포시 떠오르게 했던 제목이기도 하다.
모르긴 몰라도 많은 사람들이 애니 중 가장 화려한 액션 애니를 꼽으라면 거의 빠지지 않을 작품이라 생각되는데, 도쿄 신주쿠를 환락과 타락의 도시로 설정하고 요괴와 공존함에도 인간의 더러워진 마음이 요괴를 점점 잊어감에 따라 요괴들이 '기계화'되어 인간 사회를 파멸로 이끌려 하는데, 도시의 파멸을 막기 위해 강림한 '카라스'...그는 도대체 누구이며 이 싸움의 배경엔 도대체 무엇이 있는 것일지...

AFRO SAMURAI 劇場版PCBC-51300
아프로 사무라이 (アフロサムライ)
저 뽀글뽀글해 보이는 머리 스타일을 '아프로 헤어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이 애니는 100% 영어로 더빙된 작품이다..그도 그럴것이 사무라이가 흑인인데다가 머리 스타일도 아프로 스타일...그리고 배경 음악은 힙합이고 전반적이 분위기가 미국 뒷골목스러운 일본(?)이라는 점 때문에도 영어가 더 잘 어울리기도 한다.
게다가 성우에는 사무엘 L 잭슨도 참여하고 있고 감독은 뒤에 소개하겠지만 '바질리스크'의 키자키 후미노리가 맡고 있는 것이 특징이 명작 애니이다.
상당히 스타일리쉬하고 살포시 잔혹한 사무라이 액션 활극이라고 보면 되겠다

バジリスク~甲賀忍法帖~ 第十二巻 通常版GDDS-1032
바질리스크 -코우가인법첩 (バジリスク~甲賀忍法帖)
말 나온김에 이 녀석도 이어서 가보자.
마챦가지 GONZO 작품인데, 이 녀석은 사무라이가 아니라 '닌자'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원작인 만화 자체도 심히 '하드코어'하고 다소 '므흣'한데, 그런 느낌을 애니로도 잘 표현해 옮겨 놓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닌자계 '로미오&줄리엣'이라 해야 할까...원수 문파의 남녀가 사랑에 빠져 길고 긴 원한이 사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 조정(도쿠카와 막부)에서 두 집안이 싸워 이기는 쪽에게 권력을 주겠노라는 '살생부'가 양쪽에 건내진다. 서로 사랑하는 이에게 칼을 겨누고 함께 하던 동료들이 하나 둘씩 도륙되는 처절한 닌자 활극이 시작된다.

ウィッチブレイド Vol.1GDDS-1121
위치 블레이드 (ウィッチブレイド)
이 애니는 GONZO 이야기가 나오면서 떠오른 애니이다. 우선 '칼'을 들고 싸우는 것은 아니지만 우선 제목에 '블레이드'가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검이나 칼은 아니지만 능력 각성에 따른 신체 변형을 통해 자신이 스스로 무기가 되는 이른바 '생체 병기' 스타일의 액션이 펼쳐진다.. 그런데 하나같이 므흣한 몸매의 여성들이라는 거..^^:
국내의 경우, 애니맥스에서 보여 줄 듯한 뉘앙스를 풍겨왔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는 걸 보면 어쩐지 '심의'에서 무언가 잘 안되고 있거나 아님 회사 내부에서 안풀리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튼, 딸과 함게 평범하게 살고싶은 쭉쭉빵빵 엄마의 처절한 사투는 시작되었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보기]

by 러브핑이 | 2008/09/15 08:52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신작 추천 애니] 밤벚꽃 4중주(夜桜四重奏) news - 액션 애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밤벚꽃 4중주 (夜桜四重奏 ~ヨザクラカルテット)
일찌기 10월 방영 예정작으로 소개했던 작품인데, 이번에 방영일이 결정되어 발표되었다. 뭐 10월에는 워낙 예정된 작품들이 많아 어느 날 날 잡고 스케줄 표로 만들어 올려 드리겠지만, 미리미리 체크해 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먼저 소개하도록 하겠다.

이 작품은 요괴와 인간이 한 공존하는 세상의 이야기인데, 인간의 자신과 다른 요괴에 대한 경계심을 의식한 요괴들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조심히 살아야만 했다.
그러던 어느날 주인공 '아키나'의 할아버지는 요괴의 힘을 얶누르고 안정화 시키는 '벚나무'를 만들고 이 벚나무의 요력에 의해 안정화된 요괴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유일한 마을이 탄생하게 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주인공 세대...평화가 계속 될 같던 마을에 정체 모를 괴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대략 위의 내용으로 전개되는 미소녀 등장 퇴마 액션물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작품 중 하나..

그럼 방영 시간을 알아보자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9/12 23:13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2)

[추천 애니]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일본애니 추천

이제 곧 한가위...
고향으로 내려가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바야흐로 민족의 명절답게 온갖 길이 막힐텐데, 차 안에 오래 갖혀 답답하긴 아이나 어른이나 마챦가지가 아닐런지..

요즘엔 네비게이션이 발달해서 왠만해서는 멀티미디어가 재생 기능 정도는 같이 들어 있고, 차마다 네비가 장착되어 있으니 막히는 길 지루해 하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당신도 함께 애니 하나 감상하며 느긋한 마음으로 가는 것은 어떨지..?

기억 나는대로 써 내려는 가는거라 빠진 것도 많을 것 같고 우선 아이들 애니라 해도 폭력 장면이 많거나 너무 유치하다 싶은것..그리고 명작극장류는 제외하려고 생각하고 써 보려 한다.

映画 クレヨンしんちゃん 嵐を呼ぶジャングルBCBA-1610
짱구는 못말려 (クレヨンしんちゃん)
사실 아이들이 따라해선 절대 안되는 애니임에도 불구하고 이 애니가 가장 먼저 떠올라 버리는 이유는 무엇일지 모르겠다..^^;
극장판으로 구해서 준비해 보면 좋을 듯 싶다.

それいけ!アンパンマン ばいきんまんの逆襲VPBE-11472
날아라 호빵맨 (アンパンマン)
이 역시 극장판으로 구해서 보면 어른들도 함께 보기 좋을 듯 싶은 아이들 애들용 애니 되겠다. 뭐 짱구에 비해서는 이 쪽이 보다 건전하고 권선징악적 메시지(?)도 확실은 할 듯..^^;

TVアニメーション 夢のクレヨン王国 DVD-BOX(期間限定生産)FCBN-9001
꿈의 크레용 왕국 (夢のクレヨン王国)
투니버스에서도 방여되었던 애니로써 전반적으로 발랄하고 밝은 톤을 지닌 아동용 애니 중 하나 이다. 귀엽고 익살맞은 장면들은 어른들이 봐도 나름 괜챦다.

映画 ドラえもん のび太のパラレル西遊記PCBE-50329
도라에몽 (ドラえもん)
챔프 채널의 단골 애니이자, 매 년 최고작 후보로 오르고 있는 작품이지만, 어른들도 익히 알고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녀석의 찌질함은 개인적으로 심히 싫어라 하는 편이라는..^^;


침푸이
챔프의 도라에몽을 의식한 작품일지 모르겠지만 투니버스에서 들고 나온 애니로써 전반적인 분위기가 도라에몽과 많이 닮은 느낌이다. 이 쪽이 보다 씩씩하고 명랑한 느낌인데, 가끔씩 여주인공 소녀가 빤쭈를 보여주는 건 있다..(글타고 므흣류 아니니 절대 기대말라는..^^;)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9/12 14:46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일본 애니] 절대충격 플라토닉 하트 - news


절대 충격 플라토닉 하트

이 애니 기다리는 므흣 팬들이 많을텐데, 슬슬 때가 다가오니 소식들이나 관련 상품에 대한 소개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다.
간단하게 소개된 애니 이미지들도 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격투 미소녀 므흣류임은 분명하고 그 느낌이 '일기당천'과도 많이 유사함이 느껴진다.

또한 발매일도 결정이 되어 전 5장의 OVA 시리즈로 구성된 이 작품의 윤곽이 들어나고 있는데...전체 발매 스케줄을 보면 내년 초 까지 한 달 단위로 발표가 될 예정이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9/12 08:12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일본 애니] 박로미(일본 애니 성우), 집중 조명

일본 성우 중 우리나라에도 익히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 여럿 있다.
물론 이는 애니팬들이나 아는 이름이겠지만, 그 중에서도 한구계 성우로써 일본 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박로미'씨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한다.

간략한 그녀의 프로필과 작품들을 소개할 테니, 평소 궁금해 하던 사람들이나 박로미 출연 애니를 골라서 보려 했던 사람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마스터 하시길..

[간단 프로필]
박로미(朴ろ美)
직업: 성우 (극단 활동을 통해 실제 무대에 서기도 함)
국적: 일본
생년월일: 1972년 1월 22일 생
혈액형: AB형
취미: 수영, 소림사 권법(훗..), 피아노
특기: 한국어(음..)
학력: 토호학원 예술 단기 대학(桐朋学園芸術短期大学) 연극과 졸업

특이한 것이 있다면 박로미씨는 성우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연극을 전공을 한 '연극인'이라는 사실...어떤면에서 그러한 커리어가 성우로 활약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도 모르겠다는...
하지만 '박로미'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왠만한 사람은 모두 하가렌(강철의 연금술사'에서의 '에드워드 앨릭'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나 역시 연극 배우로써의 그녀는 알지 못하였던게 사실..

고교 시절 진로 상담시에도 '배우'가 되겠노라 이야기했다는 그녀인 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은 학창시절 부터 앞날을 결정 지었던게 아닌가 싶다.
그렇게 연극에 뛰어든 그녀...어느 날 그녀의 연극을 보러 온 토미노요시유키(富野由悠季/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감독의 권유로 성우의 길을 걷게 된다..

그녀의 애니 성우 데뷔작은 '브렌파워드'라는 작품인데, 이 작품은 향 후 토미노 감독의 '∀건담(턴 에이 건담)'에 캐스팅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테스트'의 성격이기도 하였다는 후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레인파워드 (1998년 / 메카닉)
이것이 박로미씨가 성우로써 데뷔한 작품이다. 박로미 팬이라면 익히 알고 있을 것이라 보이고 이제 함 찾아 보고 있던 사람이라면 구해서 보는게 예의겠쥐?

여튼 당당히 눈도장을 찍게 된 그녀는 턴에이 건담에 주인곡역을 당당히 얻게 되어 명실상부 실력으로 일본 성우계에 입지를 다지게 되는데, 그 이후 애니 뿐만이 아닌, 영화 더빙 및 라디오 출현까지 여러 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게 된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9/06 10:42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5)

[극장판 애니] 극장판 블리치 2기 -또 하나의 빙륜환- 영상소개

드디어 나왔다...

이 애니는 '토시로'를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일전에 소개하였으니 궁금하면 이전 글을 검색해 주시길~
 
개인적으로 건방진 꼬맹이 캐릭을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왠지 '박로미'씨가 맡은 두 꼬맹이 하가렌의 '엘릭'이라던가 블리치의 '토시로'는 매력적이라고 생각된다.

무언가 건방지고 자기 중심적인 듯 보이면서도 어딘가 인간적인 고뇌가 있다고 해야 하나? 뭐 여튼 얼마 전 발매된 DVD 판의 초반의 일부를 올리니 느낌을 감상해 보시길...

그닥 떠 다니는게 없어 직접 인코딩 해 올렸는데,
엠엔 캐스트 언제부터인지 까탈맞게 관리하여 많이는 보여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해 주시길..
그 나마도 블로킹 될 지 모른다는..ㅠㅠ


[애니 영상 소개]

by 러브핑이 | 2008/09/06 07:48 | 일본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0)

[신작 야애니] 8월 신작 야애니

8월 다 지나 신작이라 하기 그렇지만, 원래 구하지도 못할 예정작 소개해 봐야 맘만 급한것이니 구할 수 있는 이번 달에 나온 작품들 소개하는게 '실용(?)'적이지 싶지 않을까..하는..

스트린젠도&아첼레란도(ストリンジェンド&アッチェレランド) ULTIMATUM ~SERA
바로 얼마전에 풀린 녀석이다. 일찌기 이 작품 후속작 기다리던 사람 많을텐데 찾아 보도록! 참고로 제목에 쓰인 저것들은 음악용어인건 학창시절 음악 수업 좀 받았다면 알것인데...스트린젠도와 아첼레란도는 '서서히 빠르게'라는 의미이다....리타르단도는 그 반대어 ^^;

러브셀렉션
뭐...이미지에서 느껴지는 느낌대로인데...요즘 신작들은 알다시피 다들 퀄리티 높은게 많아지고 있는데, 어짜피 스토리야 뻔한것들이니 소개하면 싱거워지고..그냥 본능에 따르면 될 듯..


필살 시고키인 (必殺シゴキ人)
PC 게임이 원작인 녀석으로 PC 게임 부제는 '신성한 거유무녀 베기'였다..그것만으로도 모든게 상상이 될 듯 싶다는...후후후
(문제는 이 녀석은 아직 내가 애니로는 확인 못했다)

언니동생2 (あねいも2) #1
여자 자매들이 나온다. 제목을 보는 순간 이미 당신은 전개를 알고 있다!

.............(이하 생략)

[본문 전체 보기]

by 러브핑이 | 2008/08/31 08:09 | 야애니 추천 | 트랙백 | 덧글(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